GIANT MTB, 포디엄 피니시로 2021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다!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팀 / 라이더

GIANT 팩토리 오프로드 팀의 2021년 레이스 시즌이 시작되었다. 터키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시즌 오프닝 레이스에 참가한 팀은 우승과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주말을 보냈다.

Reto IndergandAntoine Philipp은 연이어 개최되는 UCI 이벤트에 참가하기위해 터키 Alanya로 향했다. 주말 동안 열린 2개의 레이스에서 Indergand는 각각 1위와 3위를 기록했고, Philipp은 모두 2위에 올랐다.

“Alayna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으로 다시 레이스트랙 위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Anthem Advanced Pro 레이스 바이크를 타고 우승을 차지한 Indergand(스위스)는 말했다. “토요일의 우승과 일요일의 3위로 시즌을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시즌을 시작하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으며 그동안의 훈련이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승세가 독일 Albstadt에서 열리는 첫 월드컵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Indergand와 Philipp는 GIANT Rev Pro 헬멧과 Charge Pro 슈즈를 착용했다. 이번 포디엄 퍼포먼스로 Indergand와 Philip은 다가오는 월드컵 레이스를 위한 값진 UCI 포인트를 획득했다.

한 편, 오스트레일리아에 있는 2명의 GIANT 팩토리 오프로드 팀 라이더—Josh CarlsonCameron Wright는 그들의 고향과 가까운 곳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올해 E-바이크 레이스에 집중하는 Carlson은 서로 다른 이벤트에서 각각 우승을 기록했다. 첫 이벤트는 Canberra에서 열린 내셔널 레벨 E-XC 레이스였고, 두 번째 레이스는 Tongarra Green Valley MTB 파크에서 열린 오스트레일리아 E-바이크 내셔널 컵의 오프닝 레이스다. Carlson은 Trance X E+ Pro 29 E-바이크를 타고 두 개의 레이스에 출전했다.

Carlson은 이번 엔듀로 이벤트 우승으로 New South Wales에서 열리는 스테이트 챔피언쉽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 “(Carlson) 이번 레이스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개최된 최초의 E-MTB 레이스입니다. 이곳 오스트레일리아에서 E-MTB의 성장세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저는 이번 레이스에서 거칠고 빠르게 흘러가는 지형이 섞인 코스를 보고 난 후 엔듀로에 초점을 맞춘 스펙인 Trance X E+ Pro 29를 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심각했던 여름의 더위 속에서 레이스를 펼친 후에 저는 또 다른 승리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지난 주말 내셔널 챔피언쉽에 진출하기 위해 열심히 레이스를 펼칠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

보통 국제 대회 U23 카테고리에서 레이스를 치르는 Wright(20)는 이번 Canberra에서 열린 XC 레이스에서는 엘리트 남성부 카테고리에 속해 경쟁을 하며 포디엄 피니시를 기록했다. “(Wright) 이제 엘리트 선수들과 경쟁할 시간입니다. 저는 엘리트 레이스는 U23과는 다른 종류이고 조금 더 전략적이 될 것임을 알았습니다.”

Anthem Advanced Pro 29를 타고 질주한 Wright는 꾸준히 페이스를 조절하며 이번 레이스 우승자 Dan McConnell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다. “(Wright) 이제 제 목표는 3월 중순 Tasmania의 Maydena에서 열리는 내셔널 챔피언쉽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방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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